《다운튼 애비》의 제작자 줄리언 펠로스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은 축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보여주는 6부작 드라마.
19세기 영국, 계급은 다르지만 열정만큼은 닮은 축구 선수들. 한낱 스포츠가 그들의 인생을 휘저을 줄 몰랐다. 그들의 경험이 축구를, 그리고 영국을 바꿔놓을 줄도.벤 퓨, 그리고 에디 찰턴. 벤 밴스톤은 공동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제작
Tony Charles, 줄리안 펠로우즈, Oliver Cotton
커뮤니티 평점
최고 평점
7.4 / 10
총 투표수
217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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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처음에는 그저 이기고 싶었다. 하지만 승리 이상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19세기 영국, 다른 팀에서 다른 신분으로 맞붙는 선수들. 그들이 함께 축구와 영국을 바꿔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