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려서부터 어머니인 딩비윈과 함께 쑤베이에서 생활하던 딩샤오쥔. 18살에 상하이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위야라는 예쁜 여자친구도 사귄다. 딩샤오쥔은 대학 졸업 후, 출판사에서 보조로 일하던 중 어머니의 암이 재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상하이 생활을 포기한 채 고향으로 돌아가 어머니의 투병 생활을 돕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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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대학 졸업 후 출판사에서 일을 시작한 딩샤오쥔은 어느 날 엄마 딩비윈의 암이 재발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에 도시 생활을 모두 정리한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 엄마의 곁에서 투병 생활을 돕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