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에 집안 사정이 어려워진 정소상의 부모가 그녀를 할머니에게 맡기고 돈을 벌기 위해 타지로 떠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매일 구박하는 숙모의 밑에서 살아남기 위해 정소상은 재주를 감추고 모자란 척하며 버텨왔다.
이후 각자 장단점을 가진 황제의 양아들 릉불의와 백록산의 제자 원신, 명문가의 자제 누요를 만나 결혼 상대로 한 명을 고르게 된다. 그중 특히 릉불의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를 통해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방법, 사랑 등을 배웠으며 그간 쌓은 변화와 경험으로 국가위기를 함께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는 성장 스토리
제작
郑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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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정소상은 전란 속에서 부모님과 떨어져 고약한 둘째 숙모에게 푸대접받으며 자란다. 부모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던 그는 황제의 양아들 능불의를 만나 혼약을 맺고 자녀의 도리를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