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나는 신은(神銀)이 될 거야"
그 결심을 가슴에 품고 모험가가 된 지 벌써 10년. 렌토는 꾸준히 검술을 연마했다,
지식을 쌓고, 모험가 조합(길드)에 기여하면서도 여전히 동급 하급에 머물러 있다.
그래도 매일같이 미궁에 들어가서 노력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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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미궁에서 죽었는데 '스켈레톤'으로 부활!?
'존재진화'를 통해 최강이 되어라!
최약에서 진화를 목표로 하는, 최강 모험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