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처럼 찍힌 스폰 검사라는 오명 탓에 오늘도 열심히 버텨야 하는 서동재 검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매번 승진 인사에서 누락되고 중요 사건을 맡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던 동재에게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찾아온다. 하지만 기회와 위기는 함께 오는 법, 수사 중에 과거의 악연인 이홍건설의 남완성이 나타난다. 과거의 부정을 빌미로 옥죄어 오는 남완성을 마주한 동재는 검사로서의 촉과 기회주의자의 본능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제작
이수연
커뮤니티 평점
최고 평점
8.0 / 10
총 투표수
9
인기
0
검증된 관객
플레이어 삽입
귀하의 웹사이트에 삽입할 iframe 코드를 복사하세요
에피소드
스폰 검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픈 청주지검 '서동재' 앞에 나타나 지난 날의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 두 사람의 물러섬 없는 진흙탕 싸움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