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해 어머니를 잃은 소년 타쿠야는 바쁜 아버지를 대신해 어린 동생을 돌보고 있다.
동생 돌보는 것은 힘들지만 형을 찾는 동생을 내칠 수는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 다니는 보육원에 간 타쿠야는 우연히 두 명의 동급생과 만나게 되고 처지가 비슷한 세 사람은 의기투합해 서로 절친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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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은 타쿠야는 바쁜 아빠를 대신해 어린 동생 미노루를 돌보며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를 데리러 가는 길에 타쿠야는 미노루를 어딘가에 두고 온 것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