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몸 하나로, 예술의 극치에 도달해라!’
어릴 적부터 라쿠고가인 아버지, 아라카와 신타를 보며
라쿠고의 마법 같은 매력에 빠져있던 '오우사키 아카네'는
아버지의 신우치 승진이 달린 일생일대의 무대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난 후, 고등학생이 된 아카네는 라쿠고가의
최고 계급인 신우치를 목표로 라쿠고를 시작하게 되는데...
화술의 극치, 라쿠고가들의 대접전의 막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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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그 몸 하나와 만담만으로 모든 것을 나타내는 화예의 극치──「라쿠고」
이 궁극의 심플한 엔터테인먼트에 매료된 라쿠고가 아라카와 신타와 그 딸 아카네.
신우치 승진 시험에 도전하는 신타, 그 일석을 눈 앞에 두었던 아카네가 걸아갈 만담가의 길은──
라쿠고가들이 깎아내는 본격 만담 이야기,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