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여행 중이던 42세 여성이 유명 틱톡커를 만난 후 실종된다. 진실을 찾아 나선 가족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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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에스테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그녀의 가족은 호세 후라도 몬티야라는 남성을 통해 에스테르의 실종 직전 동선을 파악한다. 그는 스페인 전역을 여행하며 자신의 여정을 진솔한 영상으로 틱톡에 공유해 온 인물. 그런데 에스테르와 마지막에 함께 있었던 '디나미타(다이너마이트)' 몬티야에게는 어두운 과거가 감춰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