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 종목의 불모지로 불리던 대한민국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메달리스트 최가온, 유승은. 10대의 나이에 숱한 부상을 딛고 메달을 거머쥐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그리고 오늘의 두 선수를 가능하게 한 보이지 않는 시간들. 가족과 코치, 후원사의 지원, 설상 종목 인프라 구축의 과정까지 함께 비춘다.
커뮤니티 평점
최고 평점
0.0 / 10
총 투표수
0
인기
0
검증된 관객
플레이어 삽입
귀하의 웹사이트에 삽입할 iframe 코드를 복사하세요
에피소드
설상 종목의 불모지로 불리던 대한민국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메달리스트 최가온, 유승은.
10대의 나이에 숱한 부상을 딛고 메달을 거머쥐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그리고 오늘의 두 선수를 가능하게 한 보이지 않는 시간들. 가족과 코치, 후원사의 지원, 설상 종목 인프라 구축의 과정까지 함께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