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미치광이의 소행인가. 무차별 잔혹 범죄가 급증한 1970년대 말. FBI 행동과학부 요원들은 잇달아 발생한 강력 사건 해결을 위해 살인마들과 위험한 대화를 시작한다. FBI 엘리트 요원이 프로파일링 기법을 이용하여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추적하는 모습을 그린 스릴러 시리즈.
제작
Joe Pen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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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970년대 후반, 두 명의 FBI 요원이 범죄 과학의 지평을 넓혔다. 살인의 심리학을 탐구하고, 말 그대로 ‘괴물’인 흉악범들과의 섬뜩한 대면을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