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베스트셀러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경찰대학교 교수 출신의 능력 있는 괴짜 경찰 피에르 니만스가 유능한 제자 카미유와 중범죄 수사국에서 팀을 이뤄 전국을 다니며 난제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 동화 같은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괴한 연쇄 살인 사건과 시체에 남은 암호같은 단서!
프랑스의 천재 스릴러 작가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그를 프랑스를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작가로 만든 화제작이자 RTL-Lire 상 수상작인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제작
Jean-Christophe Grang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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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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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독일 귀족이자 대형 회사의 대표가 사냥터에서 목이 잘린 채 발견된다. 용의자의 자백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고, 피해자의 동생 로라와 삼촌 프란츠는 무언가 숨기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