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독립, 문란해질 준비는 끝났다. 화끈한 로맨스를 꿈꾸는 태오. 하지만 친구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집에 쳐들어오면서, 기대하지 않았던 좌충우돌 동거가 시작된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우정이고 어디까지가 썸인건지.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생초보들이 한집에 모였다.
제작
Jung Hyu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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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넓은 집에 혼자 살면서 자유를 누리던 태오.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친구들 덕분에 하루아침에 평화가 깨진다. 하지만 이 상황이 어쩐지 마음에 드는 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