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간 미국 국경을 지킨 벤 클레먼스. 국경순찰국 연방 요원으로 일하다 은퇴한 벤은 죽은 파트너가 미처 마치지 못한 일을 대신 해주기 위해 멕시코로 향하고, 그곳에서 우연히 한 소녀를 구해주면서 카르텔에게 위협받는 신세가 된다. 그동안 밀입국자들을 저지하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과 가족의 안녕을 위해 멕시코 카르텔의 하수인이 되어야 하는 벤. 평생의 신념 대신 한 번의 인정을 택한 순간, 벤의 삶은 ‘선’ 너머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휩쓸려 가기 시작한다..
제작
David Graziano, Michael Carnes, Josh Gil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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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국경의 수호자이자 밀입국자 헌터로 평생을 헌신한 벤. 은퇴 후 우연히 한 소녀와 엮여 카르텔에게 위협받는 신세가 되고, 살기 위해 평생을 바쳐 지켜온 '선'을 넘어야만 한다.